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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빨간펜 수학의 달인. 지사장 및 원장 47명 10주년 명예의 전당에 올라
작성일 : 2021.08.09   조회수 : 235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초·중등 수학전문교실 ‘빨간펜 수학의 달인’(이하 수학의 달인)이 브랜드런칭 10주년을 맞아 근속 10주년 우수 지사장 4명 및 원장 43명이 수학의 달인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올해로 론칭 10주년을 맞은 수학의 달인은 전국 1,000여개의 가맹점이 운영되며 오랜 기간 수학전문교실로 오랜 기간 인정받고 있다.

지난 6월에는 ‘2021 대한민국 교육브랜드대상에서 초중등수학교육 부문 대상’을 10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수학의 달인은 정확한 진단 시스템으로 분석 후, 1대 1 맞춤 문제지를 생성해 솔루션을 제공하며, 개인별 수준에 따라 문제 난이도, 학습량, 진도를 조절하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교원그룹의 약 40년의 노하우와 누적된 총 40만개의 문제은행 DB가 온/오프라인 블랜디드 학습과 효과적인 맞춤 학습을 실현시킨다.

이렇듯 탄탄하고 내실 있는 시스템과 가맹점에 대한 본사의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으로 수학의 달인은 업계 우수한 브랜드 평판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10년간 수학의 달인을 거쳐간 원장님만 3,124명에 달한다. 뿐만 아니라, 가맹 평균 계약기간은 5.2년으로 집계되었으며, 교육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상당히 긴 편에 속한다. 교원그룹의 주요 브랜드인 만큼 교원그룹 가치인 ‘평생인연’의 가치를 바탕으로 경영하여 한번 수학의 달인과 인연을 맺으면 오랜 인연을 이어가는 경우가 많다.

수학의 달인에서는 이처럼, 10년간 꾸준한 성장과 고객들의 신뢰를 받아온 것에 대해 지사장과 원장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명예의 전당에 선정된 지사장 및 원장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명예의 전당에 선정된 우수 지사장은 4명, 원장은 총 43명이며, 수상자에게는 지사장, 원장님들과의 관계가 앞으로도 변하지 않고 오래갔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고급 금속 현판을 지급 할 예정이다.


기사 자세히 보기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8090432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