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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회원 이야기
<성곡점> 목표를 향해 순항하는 1등 항해사! 수학의 달인과 함께라면 자신있어요!
작성일 : 2017.03.17   조회수 : 995

[빨간펜 수학의 달인] 성곡점 이승찬 원장님
정민철&이민서&유태환 학생

"목표를 향해 순항하는 1등 항해사! 수학의 달인과 함께하면 자신있어요!"




Q1. 수학의 달인에 다니면서 변화한 부분이 있다면?

민철 : 아무래도 성적이겠죠? 수학의 달인에 다니기 전에는 수학이 싫어서 아예 공부하지 않았고 점수도 낮았는데 지금은 중상위권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어요.

민서 : 수학의 달인에 다니면서 수학을 가장 좋아하게 됐어요.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보고, 개념을 직접 정리하면서 공부하니까 학교에서 공부할 때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태환 : 집에서 문제집으로만 혼자 수학 문제를 푸니까 재미가 없었고 의지도 부족했어요. 그런데 수학의 달인에 다니면서 수학을 잘하게 되었고, 내가 미래에 무슨 일을 할 것인가에 대한 목표까지 생겼어요.


Q2. 시험 기간에 가장 도움이 된 학습은?

태환 : ‘교과서 달인’이 시험대비에 도움이 되었어요. 실수하기 쉬운 문제나 서술형 문제, 시험대비 문제가 나오거든요. 교과서 달인으로 시험 범위를 복습하면서 교과서에 나오는 심화 문제를 다시 한 번 풀어 보죠.

민서 : ‘별별유형학습’으로 시험을 대비했는데 시험 범위에서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알 수 있고 또 바로 보충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어요. 1학기에 봤던 시험에서도 만점을 받았답니다. 너무 제 자랑인가요? (웃음)


Q3. 수학 공부를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단원은 무엇인가요?

민철 : 이차함수를 배울 때 가장 힘들었던 것 같아요. 완전히 새로운 개념과 공식, 그리고 복잡한 활용 문제가 나오니까 제가 알고 있던 방법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그래도 꾸준히 문제 푸는 연습을 하면서 극복했어요.

태환 : 저는 도형이 나올 때마다 어려움을 겪은 것 같아요. 식을 세우는 과정이 어렵게 느껴졌거든요. 막상 식을 다 세우고 나서 풀어 보면 별거 아닌 계산인데도요. 선생님께 계속 물어보고 고민하면서 도형과 씨름했죠. 지금은 도형 단원도 자신 있어요. (하하)

민서 : 도형의 닮음 문제를 풀 때 특히 어려웠어요. 다양한 관점으로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해야 하는데 쉽지가 않았어요. 최대한 문제를 이해하려고 여러 번 읽으며 노력했죠. 어려운 문제
때문에 골치도 아팠지만, 풀고 나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Q4. 시험을 앞두고 목표를 설정하거나 스스로 다짐하는 것이 있다면?

민서 : 반에서 1등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특히 수학만큼은 잘 보려고 해요. 수학 선생님을 꿈꾸고 있다보니까 다른 과목보다도 수학이 가장 신경 쓰여요.

태환 : 수학과 영어만은 놓치지 말고 잘 보자고 다짐해요. 목표가 없는 것보다 작은 목표라도 세워두는 게 더 동기부여가 돼서 시험 때도 긴장을 늦추지 않게 되는 것 같아요.

민철 : 저는 과거의 저 자신을 목표로 삼고 이전에 봤던 시험보다 더 잘 보자는 생각으로 임해요. 예를 들면 중간고사에서 80점을 받았다면 기말고사에서는 85점을 받아 보자고 스스로 다짐하는 거예요.


Q5. 직접 공부해보니 초등학교 수학과 중학교 수학이 어떻게 다른가요?

민철 : 별별 문제가 다 있구나 생각했어요. 난이도 면에서 그렇게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은데 기본 문제를 꼬아서 내는 응용문제들이 많다 보니까 풀기가 힘들더라고요.

민서 : 초등학생 때는 학교에서 한 번 배우면 바로 이해가 되고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괜찮았는데 중학생이 되고 나니까 한 번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걸 알았어요. 중학교 수학에서는 복습이 필수라고 생각해요.


Q6. 중학생에게 사춘기 얘기를 빼놓을 수 없는데, 사춘기를 어떻게 보냈나요?

민서 : 사춘기가 왔을 땐 울기도 많이 울고, 친구랑도 싸우고 엄마와 다투는 횟수도 많아지고 질풍노도의 시기였어요. 교회에서 기도도 열심히 했는데 결국엔 시간이 해결해준 것 같아요.

민철 : 잠시 스쳐 갔던 것 같아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했던 적이 있는데 PC나 모바일 게임을 하면서 풀곤 했어요.

태환 : 엄마랑 말다툼을 자주했는데 다투는 원인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정말 사소한 것으로 다투고 예민하게 굴었던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니까 알아서 풀리더라고요.


Q7. 앞으로 이루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민서 : 수학 선생님이 되는 게 꿈이에요. 중학교에 올라와서 수학이라는 과목에 매력을 느끼고 좋아지기 시작하면서 꿈이 구체적으로 바뀌였어요.

태환 : 지금 당장은 외고를 목표로 인터넷에 검색하면서 알아보고 있어요. 일반고와 외고 사이에서 고민 중이긴 하지만, 외고에 입학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민철 : 지금 성적을 유지하면서 무난히 대학교에 입학하는 게 꿈이에요.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고등 수학 문제를 가볍게 풀어 보는 중인데 생각보다 어려워서 고등학교에 올라가게 되면 수학 공부가 만만치 않을 것 같거든요.


Q8. 인터뷰를 마친 소감을 들려주세요.

태환 : 질문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면서 내가 수학을 왜 하는지, 왜 해야 하는지 나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어요.

민서 : 여러 이야기를 하고 또 들으면서 새롭게 생각하게 된 부분도 있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어요.

민철 : 솔직히 처음에는 인터뷰가 부담이 많이 돼서 하기 싫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해보니까 편하고 재미있었어요.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도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