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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회원 이야기
<용인능원점> 노는 법과 공부하는 법을 알게 해 준 수학의 달인
작성일 : 2017.07.20   조회수 : 241

[빨간펜 수학의 달인] 용인능원점 박진아 원장님
최유한&김유진 학생

비교 불가! 뛰어난 집중력으로 승승장구!
"노는 법과 공부하는 법을 알게 해 준 수학의 달인"




<초등학교 3학년 최유한 학생>



# 수학의 달인을 만나고 찾아온 변화
수학의 달인에 다니기 전에는 집에서 문제집을 풀었어요. 그런데 형이랑 둘이서 하니까 자꾸만 공부하는 걸 미루고 장난을 치면서 집중도 잘 못했어요. 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안 하게 되더라고요. 수학의 달인에 다니면서부터는 집중력이 좋아져서 공부를 꾸준히, 오래 할 수 있는 끈기가 생긴 것 같아요.

# 복습과 예습을 자유자재로
저는 프린트 돼서 나온 문제지를 좋아하는데요. 학교 진도에 맞춰서 제가 도전할 수 있는 어려운 문제들이 다양하게 나오니까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학교에서 배웠던 걸 다시 복습하는 효과도 있고요. 그리고 연산학습으로는 예습을 하고 있는데 약간 어렵긴 하지만 새로운 것을
친구들보다 먼저 공부해 보는 게 재미있어요.

# 수학이 가져다준 보람
학교 단원평가가 보통 쉽게 나오는데, 가끔 어려운 문제가 나올 때도 있어요. 그럴 때 저 혼자 100점을 받으면 정말 기분이 좋아요.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았다는 보람도 느끼고요. 그리고 학교 수학 시간에 앞에 나가서 문제를 풀어본 적도 많은데 막힘 없이 문제를 풀고 자리에 돌아오면 무
척 뿌듯해요. 친구들도 부러워하고요.

# 배움에서 나눔으로
학원에서 친구나 동생에게 수학을 알려 줄 때도 있어요. 선생님이 채점 중인데도 애들이 자꾸 가서 모르는 걸 물어보거든요. 그러면 선생님이 가르쳐줄 때까지 시간이 걸리니까 제가 먼저 다 풀고 잠깐 쉬는 동안 알려 줘요. 대부분 이해하는 것 같지만 이해를 못 하는 경우도 종종 있어요.
제가 푸는 방식대로만 설명해서 그런 걸지도 몰라요. (하하)

# 공부할 땐 공부하고, 놀 땐 놀고
저는 피아노 치는 것도 좋아하고 체력을 길러서 체육을 더 잘하고 싶은 욕심도 있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공부할 때 피아노 생각을 하거나, 나가서 축구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다른 곳에 정신을 팔지 않고 집중해서 공부하는 게 수학 실력을 높일 수 있는 지름길 아닐까요? 공
부할 때 집중하지 않으면 시간이 더 오래 걸리거나 숙제가 돼버리니까 하고 싶은 걸 못하게 되잖아요. 공부를 할 땐 주변이 시끄러워도 나는 내 공부를 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크게 상관하지 않고 공부 생각만 하는 게 좋아요. 피아노랑 체육은 그 뒤에 얼마든지 할 수 있으니까요.




<초등학교 6학년 김유진 학생>



# 개인별 맞춤학습의 장점
저는 저학년 때 공부를 잘 못 했었어요. 특히 수학에 약하고 자신도 없었죠. 3학년이 되고 이사를 하면서 수학 실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엄마에게 수학 학원에 보내달라고 먼저 이야기했어요. 그래서 다니게 된 저의 첫 학원이 바로 수학의 달인이에요. 학교에서는 한두 명이 이해를 못해도 일일이 가르쳐줄 수 없으니까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에서는 각자 공부하고 설명도 개인별로 콕콕 짚어서 들을 수 있으니까 너무 좋아요.

# 수학을 통해 얻은 자신감과 성취감
예전에는 수학 점수를 80점만 받아도 아싸! 하면서 좋아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100점을 받지 못하면 서운할 정도로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생겼어요. 좋은 점수를 받으면 ‘내가 지금까지 노력한 결과가 성적으로 나왔구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열심히 한 만큼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오니까 공부를 더 잘하고 싶은 마음도 생기면서 성취감을 느껴요. 내년이면 중학생이 되는데 중학생이 돼서도 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중학교 입학 전까지 지금의 실력을 잃지 않는 것이 제가 올해 다짐한 목표랍니다.

# 위기의 혼합계싼, 극복은 훈련뿐
혼합계산을 배울 때 위기가 찾아왔어요. 순서를 연결하는 것도 복잡하고 너무 헷갈리는 거예요. 중간에 순서가 하나라도 틀리면 뒤에 계산한 것도 헛수고가 되고 한 번 틀렸던 문제는 다시 풀어도 또 틀리니까 답답했어요. 나중에 괄호까지 나올 땐 정말 힘들었어요. 한마디로 멘붕이었죠. 하지만 이 위기를 넘기지 못하면 이보다 더 어려운 문제엔 손도 못 댈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반복해서 풀어 보며 극복했죠. 여러 번 이해하고 계산하는 방법 외에 다른 방법은 없었어요. 지금은 쉽게 풀어요.

# 공부 스트레스 관리법
어려운 문제를 풀지 못할 때면 자책하게 되고 짜증도 나는데 그럴 땐 포기하지 않고 오히려 에너지로 만드는 게 저만의 비결이라고 생각해요. 짜증이 100% 차 있으면 짜증이 나는 만큼 공부와 싸워서 이길 거라고 110%의 공부를 하는 거예요. 저는 짜증이 나면 날수록 공부를 더 치열하게
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어요. 그리고 학교든 학원이든 수업 시간에 떠들거나 딴청을 피우면 공부의 흐름이 끊겨 버려요. 한 번 놓치기 시작하면 겉잡을 수 없죠. 그러니까 수업 시간 동안은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하는 게 중요하죠. 그러면서 쉬는 시간이나 중간중간 스트레스를 풀어줘야
지치지 않고 오래 공부할 수 있어요.

# 친구들에게도 인정받는 수학 실력
시험을 보고 나면 친구들이 모르는 문제를 알려달라고 할 가 있는데 친구들이 나를 인정하는구나, 믿는구나라는 생각에 기분이 엄청 좋아요. 자부심도 들고요. 친구들에게 이런 식으로 풀면 된다고 풀이 과정을 하나하나 써 내려 가면서 알려주죠. 배운 내용에 대해선 설명할 자신이 있으니까 알고 있는 걸 알려 주는 건 어렵지 않아요.